[횡성타임뉴스] 공근면에서는 창봉리에 소재한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를 17일 관내 거주하는 불우한 이웃 70가구에 전달하였다
이는 공근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약 900평의 군유지를 활용 ․ 4개월간의 재배기간을 거쳐 수확한 감자를 전 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정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더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데 앞장섰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었다. 공근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금년 8월 중 사랑의 김치나누기 배추와 무우를 재배하여 지역복지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비추었다.횡성군, 공근면 『사랑의 감자나눔』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에 앞장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