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으로 인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상습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금년 9월19일부터 인천아시안게임이 예정되어 있고, 최근 인천지역내에 음주운전으로 인한 “무단보행자 및 신체반응속도가 느린 노인들의 사고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음주운전을 하게되면 언제든지 단속된다’는 인식을 운전자들에게 확산시키고자 강화한다고 밝혔다. 남승기 계양경찰서장은 “음주운전 추방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를 실시하여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겠다" 고 전했다.계양서, “여름휴가 시즌 음주운전 꼼짝마”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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