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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가래칠기 해안에서 수중불가사리 채취활동하는 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 잠수요원 및 해병대연평부대원
더운 여름철 폭염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봉사자들이 연평도를 찾았습니다. 사)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총재 강신길)는 지난 20일부터 21까지 서해 최전방 접적지역인 연평도를 찾아 가래칠기 해안에 수중 불가사리 채취와 해병대연평부대(부대장 서민철) 및 연평도주민(어촌계장 강인구)의 협조아래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19일부터 예정이었으나 바다에 해무가 끼어 인천항에서 배가 출항을 못해 중앙회 회원들은 연차휴가를 내서 20일에 연평도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 총인원 200여명이 참여한 수중정화 활동은 불가사리 및 해안쓰레기 1톤가량을 수거하였다. 강신길 총재는 "해병대연평부대장 재직시절을 회고하며 연평도의 청정지역을 강조하고,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해양환경보호운동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신길 총재는 해병대부사령관,신성대학교 교수,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해안정화활동에 이어 21일 에는 연평도 평화추모공원 및 연평도 포격 현장인 안보전시관을 찾아 안보현실과 포격 희생된 해병대장병들의 숭고한 희생 현장을 안보견학으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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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가래칠기 해안서 기념촬영하는 사)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 잠수회원,해병대연평부대원,연평도주민- 앞줄 가운데 강신길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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