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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하계 피서철 특별교통 대비 사전대책회의 개최

[동해타임뉴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양동신)는 오늘(22일) 동해해양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2014년 하계 특별교통 기간』(7. 25 ~ 8. 10, 17일간)에 맞추어 여객선, 유․도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여객선, 유도선 사업자 및 유관기관과의 사전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수송에 대비하였다.

이날 회의는 여름 피서철 여객선 및 유․도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해지방항만청,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운조합, 기상청 등 유관기관과 관내 울릉도와 독도를 운항하는 여객운송사업자 등 9개 단체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여객선 및 유․도선의 안전 확보 방안과 원활한 여객수송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동해해양경찰서는 하계 특별교통 기간 중 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해상교통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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