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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번개탄 피운 자살기도자 신속한 대처로 극적 구조

[인천타임뉴스] 인천강화경찰서 화도파출소(소장 전태규) 소속 경찰관들은 지난 22일 오후 5시경 사업부진 등 신변비관의 이유로 자살을 시도하려던 인천 부평에 거주하는 A씨(45세, 남)를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한 생명을 구조해 화제다.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자살기도자 A씨는 살고싶지 않다는 문자를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되어 A씨의 아버지가 긴급하게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접수한 강화서 상황실에서는 신속하게 휴대폰 GPS 최종 위치를 파악하여 화도파출소 경사 안남수, 순경 안경용을 긴급 출동 수색 중 해안남로 소재 0000식당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발견했다.

발견당시 차량안에는 연기가 가득차 있어 경찰은 신속하게 차량의 모든 문을 개방하고 번개탄을 제거 후 응급조치로 건강을 회복하여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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