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 장성동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위원인 박명자(구문소식당 대표)씨가 지난 30일 무료경로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장성중앙교회(담임목사 이종민)를 방문하여 무료급식 사업에 보태 달라며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하였다.
박명자씨가 속해있는 장성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장 김양호)에서는 박명자씨가 매월 기탁하는 10만 원을 제도권 내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틈새 가정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분기별로 30만 원을 후원하기로 결의하여 지난 5월에 조손가정 어리인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한편, 장성중앙교회는 매월 수요일과 금요일 점심시간에 무료급식소를 운영하여 매회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으며 교회 내 소라바위(천연기념물 암벽- 5억 년 전 소라(복족류 腹足類)와 오징어(두족류 頭足類)화석 천여개가 박혀 있음)를 찾아오는 방문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엘림 카페'도 운영해 오고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태백 장성동 박명자씨 중앙교회 무료급식소에 3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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