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원이 전주 대비 0.8%p 상승한 17.6%로 1위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주 대비 0.7%p 하락한 17.3%로 오차 범위 내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안철수 대표 11.8%, 손학규 상임고문 8.1%, 김부겸 전 의원 5.6%, 안희정 충남지사 5.5%,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3.2% 순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이 전주보다 1.0%p 하락한 42.1%, 새정치민주연합이 전주 대비 2.0%p 하락한 26.2%로 양당 격차가 15.9%로 전주 대비 1.0%p 벌어졌다. 이어 정의당이 6.3%, 통합진보당이 2.0%였고 무당파가 22.7% 순이다.
<!한편 7·30 재보선에서 대패한 새정치민주연합이 차기 리더십으로 '문재인 역할론'을 제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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