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 국가비상사태시 전시전환 절차 숙달 비상대비능력 향상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 충무시설 등에서 201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이번 을지연습시 경기도는 도 및 시.군.구(일반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단체 등 152개 기관,총 16천명이 참여한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오는 8월 6일 10시 도청 상황실에서 도 및 시군 간부, 도 안보자문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 주재로 2014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의는 금년도 을지연습을 실시하기에 앞서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의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이다.

정희정 기자 정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