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군산시청)
이날 문동신 군산시장과 나의균 군산대학교총장, 이태만 군산보리생산자협회 대표, 김유성 GB순보리맥주협동조합 대표 등 관련인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맥주보리 생산단지 조성, 맥아가공시설, 하우스맥주 가공 체험장을 통해 음식관광으로 이어지는 신6차산업화모델을 육성하고자 합의했다. 이번 협약내용에는 ▲맥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맥아 및 맥주생산을 위한 시설기자재의 공동활용과 지원 ▲중소형 하우스 맥주 생산 및 판매의 공동협력 추진 ▲고품질 맥주보리용 단지조성 및 품질관리 ▲보리맥주 시음 체험장 운영 및 체험관광 상품개발 홍보 마케팅 공동추진 ▲지역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 교류 협력 등을 담고 있다. 군산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과 맥아를 이용한 군산보리맥주 특화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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