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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교동, 과교청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추진에 앞장

상교동 과교청년회(회장 이종식)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 10여명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약 300기에 달하는 신월공동묘지에 대한 벌초와 주변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여 깔끔히 단장했다.

이들 회원들은 지난 주에도 총 30km에 달하는 도로변 제초작업을 펼칮 바 있다.

교청년회는 “주민과 귀성객 및 성묘객이 쾌적하고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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