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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추석맞아 출향인 지역 단체간 친선족구 경기

추석명절 기간 감곡면에서 출향인과 지역 내 단체간 친선족구 경기가 펼쳐져화합한마당의 장이 됐다.

감곡면족구회(회장 이길만)는 지난 7일 감곡면생활체육공원 내 마련된 족구경기장에서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각급 학교 동문회, 지역 내 단체 회원 등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를 가졌다.

진명신 감곡면체육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정읍시의회 김철수의원의 축사에 이어 5명씩 10팀으로 팀을 구성, 경기를 펼쳤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친선족구경기는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동문회, 족구회, 청년회, 축구회, 체육회, 배드민턴회, 자율방범대 회원 등 지역 단체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발전 의지를 다지며,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열려오고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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