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내장상동자율방범대, 백혈병 어린이에 온정

내장상동자율방범대는 지난 추석명절 기간 백혈병으로 장기투병 중인 내장초등학교5학년 김군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성금 36만원을 모아 내장상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주민센터는 김군을 직접 찾아 기탁성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내장상동자율방범대는 지난 94년 4월에 창립됐으며, 현재 45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범죄예방 및 청소년 탈선 방지에 앞장서 연중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내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주요 도로변 및 밀집된 주택가 등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마을 어르신 초청 무료 중식제공과 불우이웃돕기와 모범학생 장학금(동신초, 한솔초)전달 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연희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