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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마을에서 희망을 나눠요

늘푸른마을, 화순군작은도서관연합에서는 오는 27일 능주면 소재 늘푸른마을에서 「제3회 희망나눔한마당 2014 글짓기·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늘푸른작은도서관에서 주최하고 늘푸른마을, 화순군작은도선관연합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 및 화순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권장, 환경살리기, 가족사랑, 평화로운 사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희망 나눔 축제로, 부대 행사로는 토끼 체험, 천연비누 체험, 농산물직거래장터, 음식과 물품시장 및 아나바다 어린이 시장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위해 쓰이게 되며 각 부문별 시상식과 함께 전문가 비전문가, 장애인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화합 한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지게 된다.

「제3회 희망나눔한마당 2014 글짓기·그리기 대회」 및 아나바다 어린이 시장 접수는 오는 25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글짓기와 그리기는 중복하여 접수할 수 없다.

늘푸른 마을에서 희망을 나눠요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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