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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공단내성매매 휴게텔 적발 ″

대구서부경찰서(서장 이원백) 생활안전과에서는 9. 18. 23:30경 대구 서구 와룡로(이현동) 소재 ○○○휴게텔 내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유00(여, 46세)와 여종업원 유00(50세)를 성매매특별법위반으로 적발하여 조사중이다.

업주 유00(여, 46세)는 올해 1월부터 위장소에서 객실 5개와 샤워 시설 등을 갖추고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손님들에게 성매매대금으로 5-8만원을 받아 여종업원과 반분하는 방법을 성매매를 알선하다가 적발되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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