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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 유류바지 내 컨테이너에서 화재발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22일 오전 10시25분경 전남 완도군 완도항 유류바지(재영호, 185톤)내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유류바지 후부창고(컨테이너) 창문에서 백색 연기가 피어오를 는 것을 고자가 보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원인은 전기합선으로 추정 되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컨테이너 천장 및 외벽, 집기류 일부가 소훼됐다.

해경은 소유자 및 목격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완도항 유류바지 내 컨테이너에서 화재발생


김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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