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능성 작물교실 운영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시민을 대상으로 9월중 기능성(약용) 작물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는 요즘 들어 약용작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듯,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영호박사(농업기술센터)는 심도 있는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김영호 박사는 이날 “더덕은 항암기능과 기관지 건강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려지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약용작물이다.”며 “봄에 어린 잎을 따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 가을에 뿌리를 캐서 구워서 먹으면 독특한 향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식물이다.”고 소개했다.

또 현재 정읍지역에는 재배농가가 많지 않으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용작물’로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밝혔다.

한편 기술센터는 매월 약용작물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약용작물을 선정해 매월 1회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연희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