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지난 25일(木) 오후 통영수로(통영항 - 비진도)에서 통영경찰서 등 4개 관계기관 및 육군과 합동으로 ‘14년 3/4분기 통영항 항만방호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14년도 화랑훈련 기간(9.22~26) 실시되어 완벽한 통영항만 방호를 위한 유관기관의 현장감 있는 실제 합동훈련으로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과 상황 적응 능력 배양으로 작전요소 간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 하였다.
훈련 참가세력은 해경함정 5척,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세관, 항만관리사업소 관공선 4척, 제8358부대 133-1 레이다기지 등 100여명이 참가 하였으며,
가상의 적 세력이 통영항으로 고속 침투하여 해안으로 상륙시도와 동시에 모함은 국가중요시설을 폭파하려다 차단 경비함정을 기습공격하고 외해로 도주하는 훈련 상황을 설정『고속정』을 추적, 격파하는 과정을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현장감 있게 전개하였다.
앞으로 통영해양경찰서는 합동훈련과 함께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위협에 대비 통합방위 작전요소간 정기적인 작전회의 및 전술토의를 통해 다중이용선박, 주요항만시설 및 국가중요시설 등에 대한 다방면의 안전 관리 방안을 계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40925)통영해경, 통영항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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