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오성택)은 9월 26일 푸르미 클린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원이대로 및 신사로를 중심으로 은행나무 열매 채취 작업에 힘을 쏟았다.
상남도서관에서 상남교회에 이르는 인도변(원이대로~신사로)은 사파동, 가음정동, 상남동 주민들의 주요 야간 산책 및 운동코스로써 이를 오가는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구간이다.
이번 푸르미 클린팀의 가로변 은행나무열매 채취작업을 통해 은행열매로 인한 악취 제거 및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한편, 신사로 등 사파동 전역의 은행나무는 1,600여 그루이며 이중 암나무는 400여 그루에 달한다. 은행열매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와 주민들이 합심하여 지속적인 작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사파동 푸르미클린팀, 은행나무 열매 '클리닝'
사파동 푸르미클린팀, 은행나무 열매 '클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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