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용지동(동장 김말둘)은 25일 스마트네트워크활동단 간담회를 열었다.
스마트네트워크활동단은 현장행정을 강화해 일상생활과 직결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현장행정 강화와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통장, 자생단체원 등으로 구성해 지난 2월 발족했다.
이들 활동단은 모바일메신저(SNS)를 통해 생활불편사항이나 주민의견 등을 실시간 동주민센터로 전해주는 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하루 평균 3~5건의 주민불편사항, 주민여론, 건의사항 등을 접수받아 회신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의견들을 주고 받으며 주민화합과 동발전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요즘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쓰레기투기에 대해 주민 의식개혁과 이웃간 공동체의식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감시의 역할과 함께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하기로 했다.
김말둘 용지동장은 “스마트네트워크활동단의 발 빠른 현장제보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 주셨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동에서도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용지동 '스마트네트워크활동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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