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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경찰서, 비행청소년 손에 손잡고 인성교육 지원한다.

화성동부서, 비행청소년 대상 금연교육 선도프로그램 진행


【오산타임 뉴스】 청소년 흡연 시작 연령대가 점차 어려지면서 건강문제 등 개인 차원을 넘어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화성 동부경찰서(서장 윤동춘)는, 2014. 9. 27(토) 화성 동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흡연으로 적발된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금연교육 선도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청소년 흡연 시작 연령대가 점차 어려지면서 건강문제 등 개인 차원을 넘어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교육대상자는 지난 2개월 동안 화성동부경찰서 아동청소년계에서 청소년 비행지역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중 현장에서 적발된 흡연 청소년이며,

흡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의 청소년 비행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화성보건소 김애리 금연강사의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금연의 심각성 등 금연 교육을 실시 한 후에는 필봉산 등산을 통한 심신 단련, 부모님께 편지 쓰기 등 자성의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 하였다.

또한 지난 20일 세월호 사건 이후 안전의 중요성이 날로 부곽되고 있음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 뿐만 아니라 학교내 또래 지킴이인 드림폴,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59명과 각종 봉사현장에서 활동 중인 봉사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현장상황별 응급 조치 요령 등 교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응급조치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지속적으로 청소년 비행지도를 통해 청소년 흡연과 2차 범죄예방은 물론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힘쓸 것을 밝혔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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