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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정동 신임 청소년지도위원, 방과후 학교주변 청소년 선도활동 실시

성산구 가음정동(동장 손문기)은 29일 오후 청소년의 탈선 및 비행을 예방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도위원과 함께 ‘방과 후 하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 및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같은 날 오전 위촉식을 마친 신임 가음정동청소년지도위원 6명이 함께 모여 학교주변과 공원 등 청소년 우범지대를 순찰하고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호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홍보하는 활동으로 이뤄졌으며, 이희태 위원장은 “오늘을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방황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육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음정동청소년지도위원은 앞으로 매월 2회 이상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 위기 청소년 보호, 청소년유해환경 정화캠페인 등의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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