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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부서 경찰의 날 맞아 ‘사랑 나눔 자선바자회’ 개최

【타임뉴스 오산 = 심준보】화성동부경찰서 (서장 윤동춘)는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불우이읏돕기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여 수익금 116만 원과 기부물품 153점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읏돕기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13일~16일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은 서적 45권, 의류잡화85점, 생활용품 108점 및 가전제품 30점, 기타 95점을 가지고 나와 직원들 상대로 되파는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금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는 나눔 장터를 마련하여 서장, 각 과장 및 지·파출소장 등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건 가격을 최고 1만 원에서 최저 1천 원까지 판매하여 수익금 116만 원을 모았다, 이날 모금한 수익금과 기부 물품 153점은 10월 말 전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가 전액을 기부했다.

윤동춘 화성동부경찰서장은 “우리 주변에 가족과 떨어져 소외된 분들이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이런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기회가 되면 이런 바자회 행사를 자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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