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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노래연습장 영업주 대상 동절기 각종 재난예방 교육 실시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화재 등 동절기 각종 재난사고를 대비해 10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래연습장 영업주 1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기안전과 화재예방 안전요령 대하여 전기안전공사 서부지사 이상헌 점검부장과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 김주현 소방관을 강사로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관련 교육을 달성경찰서 손태기 생활질서계장을 강사로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달성군은 동절기를 맞아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등 각종 재난사고 대비 안전수칙 및 업종별 법규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노래연습장에 대하여 전기·화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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