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가 2014. 11. 27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하천의 보전, 개선, 복원 등에 대한 상호 기술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조인식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정부출연 국책기관으로서 수자원, 하천, 환경, 도로, 교통, 인프라, 건축, 화재 등 건설기술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 하천분야 주요 연구를 위하여『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생태하천 복원기술개발 연구단』을 발족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12년~’17년까지 정부예산 200억원을 지원 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던 중 지난 7월 15일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협의를 시작 으로 그간 3차례에 걸쳐 실무자간 세부 협의를 거쳐 금일 협약체결을 하는 결실을 맺었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김해시에서는 하천복원을 위한 시범사업 장소 제공과 대상사업의 계획․설계․시공 전후 모니터링 관련 참여 연구단 지원외에 공식 기록․홍보에 연구원 참여 실적 기록을 하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대상사업에 필요한 하천복원 기술 지원과 기술지원단으로서 자문․기술지원 협조, 대상사업 중 일부 사업의 보고서 작성 및 제출, 국토교통부 R&D 과제로 수행되는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필요한 인건비, 출장비, 분석비 등의 예산은 한국기술연구원 에서 부담한다는 사항, 대상 사업을 포함한 김해시의 예산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 부서와 사전 협의 처리한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