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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 천내천 자연정화 활동 전개

[대구=이승근 기자]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영실)에서는 12월 5일 천내천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계절적으로 환경취약지인 천내천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묵은 쓰레기 1톤을 수거하였다.

이영실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쳐, 화원을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천내천 등 환경취약지를 찾아 지속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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