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타임뉴스=이연희 기자] 호남권 최초로 ‘카카오프렌즈’ 팝업스토어가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 6층 이벤트홀에서 지난 19일부터 열렸다.
지난 19일부터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카카오프렌즈 팝업스토어가 열려 내년 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이연희)
80평 규모로 열린 팝업스토어는 오픈 첫 주말에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탄생해 국민 캐릭터로 성장한 카카오프렌즈는 모바일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자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카카오톡에 등장하는 무지, 어피치, 콘 등 각종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 인형, 소품 등 총 60여 종의 25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카카오 프렌즈 상품들은 겨울 특집 핫팩, 달력, 크리스마스 카드, 선물용 머그세트, 인형세트 등이 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내년 1월 11일까지 2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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