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강서 발생과 관련하여 기존 8개소 거점소독시설을 9개소로 확대하고, 통제초소 1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김해관내로 진출입하는 축산관련 차량에 대해 철저한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市) 방제차량 및 축협 공동방제단을 동원 소규모 농가 등 방역취약농가에 집중 소독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5년 1월 7일 긴급가축방역협의회을 개최하고 기관별 담당역할을 분담하였으며, 공무원 40명을 동원 취약농가 119호에 대한 농장별 담당 공무원 구제역 예방접종 실명제를 한층 강화 하여 매일 구제역 백신 접종 및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2014년에는 구제역 예방접종 946호(소, 돼지등) 408천두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 하였으며, 농장주의 고령화 및 접종 미숙 등을 감안하여 소 사육두수 50두 미만농가에는 공수의사 8명을 동원 소 17,084두 접종 하였다.
현재 김해에는 우제류(소,돼지등) 946호에 194천두, 가금 252호에 1,499천두가 사육중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