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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대로·앞산순환도로, 가로등 야간정비 시행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오는 2. 6.(금)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자동차 전용도로인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도로에 있는 가로등을 야간에 일제 정비한다.

이번 정비는 시민들이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야간에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도로에 가로등 보수차량 5대, 순찰차 2대, 방호차량 2대 등 총 9대를 투입하여, 고장난 가로등을 보수하고, 노후 글러브를 교체, 청소하는 등 가로등을 일제 정비한다.

또한, 통행차량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가장 적은 심야시간대인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실시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진근 이사장은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도로에서 가로등을 정비하는 동안 그 곳을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설관리공단 가로등관리팀(053-603-09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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