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 화원삼거리 등 시가지 환경정비 운동 및 캠페인 실시
[대구=이승근 기자]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영실)에서는 2월 6일 화원삼거리 일원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비 운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천내천에서 화원교도소까지 약 1km 구간에 걸쳐 대도로변과 이면도로변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으며,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과 각종 쓰레기 투기로 인한 경관 훼손과 수질 오염방지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했다.이영실 회장은 “쾌적한 환경조성과 깨끗한 화원읍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관내 환경취약지를 찾아 지속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천내천 등 화원읍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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