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늘푸른도서관에서 북스타트사업 자원활동가를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진=군산시)
2011년 수송동 시립도서관에서 시작한 북스타트사업을 올해부터는 어린이도서관인 늘푸른도서관에서 추진하게 된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3~36개월 영·유아들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여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독서습관형성을 통해 평생교육 시작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자 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북스타트 자원활동가는 북스타트 여는 날 행사, 책꾸러미 배부, 책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에 참여해 북스타트 사업을 이끌게 된다.
또, 아기와 책을 사랑하는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간단한 이력서를 지참하여 늘푸른도서관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늘푸른도서관(063-454-5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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