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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고 선한 세상 달서로(路) 운행은 계속됩니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달서구)는 자원봉사 특별시! 달서구 선포 2주년을 맞아 자원봉사를 생활속 이야기 꺼리로 만들어 어질고 선한 이웃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고자 ➀일곱 빛깔 자원봉사 릴레이, ➁오색찬란 재능나눔 이야기, ➂달서 전 생애 자원봉사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일곱 빛깔 자원봉사 릴레이는 자원봉사가 파도처럼 달서구 전역으로 퍼져나가 일상속의 자원봉사를 통해 어질고 선한 세상 달서를 이루고자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체능, 전문가(이·미용, 의료, 기술분야), 교육, 질서, 환경보호, 취약계층지원, 공익 나눔 등 7개(일곱 빛깔) 분야로 나눠 추진하며, 참여대상은 학생, 기업체, 공공기관, 가족, 동아리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15. 2 16(월) ~ 3. 13(금)까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생활지원과 자원봉사팀(☎667-3661~3)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두 번째로, 오색찬란 재능나눔 이야기는 학생, 주부, 전문가(이미용, 의료, 교육, 기술 종사자), 예체능인, 어르신 등 5개 분야 그룹이 펼치는 재능나눔 이야기로 좀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사람 위주로 운영하게 되며, 2015.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여 수요처와 지속적으로 연계 해 나갈 계획이다.

세 번째로, 달서 전 생애 자원봉사 이야기는 임산부, 유아, 초등, 청소년, 미혼남녀, 가족, 베이비부머, 노년 등 구민 모두가 엄마 뱃속에서 부터 노년기까지 자원봉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 전 연령층의 자원봉사자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달서구만의 특색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총 8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에 8,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 하였으며,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봉사단 확대, 창의체험대회 개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사계절 베풂이야기 전개, 자원봉사 전문교육 확대, 청소년 자원봉사 이야기 확대, 자원봉사센터 상시 개방,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확대 운영 등 자원봉사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고 있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금년은 어질고 선한 이웃운동 원년,으로 전 구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활성화와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 형성으로 구민 모두가 웃으면서 행복해하는 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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