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시장, 설 귀성객에‘물의 도시, 대구’희망 알린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권영진 대구시장은 2. 17.(화) 15:00~16:30까지 동대구역에서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환영하고, 2015대구경북세계물포럼과 대구의 희망을 알리는 캠페인을 개최한다.“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를 시정방침으로 민선 6기 대구 시정을 이끌고 있는 권영진 시장은 대구시 주요 간부들과 함께 2. 17.(화) 15:00 동대구역에서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환영하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한다. 또한, 4월 12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2015대구경북세계물포럼과 민선6기 대구의 희망과 비전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구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나 즐겁고 행복한 설날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고향 대구의 발전을 위해 다른 지역에 있더라도 힘을 모아 주시고 고향 대구를 널리 알리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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