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구청,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북구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한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으로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0여 명이고, 신청자격은 사업시작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와 노숙자 또는 정기적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재산이 1억 3천5백만원 미만이면 된다.

근무조건은 4대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해 주고 1일 임금단가는 시급 5580원이며 부대비 3천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근무시간은 주 28시간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6시간(오후 4시까 지), 금요일은 4시간(오후 2시까지) 근무하며 단, 65세 이상 고령자는 주 15시간 근무한다.

신청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 추고 3월 2일(월)부터 3월 9일(월)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 면 된다.

북구청에서는 신청자들에 대한 재산과 부양가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후 3월 31일(화)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여 개별 통지하고 4월 6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3개월간 사업에 본격 투입한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진흥과(☎665-2682), 주소지 동 주민센터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