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의 제41회 정기총회가 27일 열렸다. (사진=군산시)
이번 정기총회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요, 하모니카 연주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남정근 부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 내빈소개, 감사패 및 표창상 수여와 지회장 기념사, 내빈 축사로 1부 행사를 진행됐다.
2부에는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 2014년 사업 결산보고 및 2015년 사업 예산(안) 심의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황긍택 지회장은 “노인이 살기 좋은 군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인회가 적극 앞장설 것이며 우리시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산시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에 문동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하며 군산시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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