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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웰빙밥은 서구에서 먹자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서구청에서는 「위생업소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음식점 영업주 대상으로 3월부터 조리교육을 실시한다.

서구청에서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잡곡 등이 가미된 특화 밥을 개발한 12개 음식점을 “웰빙밥" 특화업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서구만의 “웰빙밥" 개발과 대중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 영업주 34명을 대상으로 ▷별미밥 만들기 비법전수 ▷제철 재료를 활용한 저염 장아찌 담그기 ▷저염식 조리법 ▷친환경 웰빙 반찬 만들기 등의 주제로 이론과 기술 습득을 위한 조리교육을 실시한다.

조리교육을 이수하고 웰빙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건강 웰빙 메뉴 개발을 위한 전문컨설팅 지원하고 평가를 통해 “웰빙밥" 특화업소로 지정·육성 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웰빙밥" 특화업소를 육성하여 서구만의 특화된 음식문화를 창출하고, 업소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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