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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성실․유공납세자’표창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북구청은 3월 3일(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과 재정운영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17명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유공납세자 2명에 대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완 납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17명을 선정하였고, 유공납세자는 성실 납세자 대상 중 지방세 납부실적이 1천만원 이상(법인 5천만원) 시민 들을 대상으로 납세규모와 기여도를 심의하여 (주)청운테크 등 2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기업에게는「성실납세자 인증서」를 교 부하여 1년간 시 금고인 대구은행 등을 통한 신규 대출시 최대 1% 범위 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금융거래시 각종 수수료 면제, 대 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센 티브를 제공한다.

유공납세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표창과「유공납세자 인증서」를 교 부하여 성실납세자에게 제공되는 인센티브 외에 2년간 1회에 한하여 지방세 징수유예시 납세담보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 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김철수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지방 재정에 기여한 성실․유공납세자 를 발굴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 이라 고 밝혔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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