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보건지소,‘꿈나무 건강짱 키우기 교실’운영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북구 강북보건지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강북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55개소의 어린이 4천1백여 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건강짱 키우기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5세 이상 원아 중 희망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유아에 게 꼭 필요한 보건통합교육 3가지 주제(장애예방교육, 영양교육, 운 동교육)를 선정하여 매주 화, 목요일에 1시간 30분정도 강북보건지소 에서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장애예방교육과 더불어 영양 교육(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건강한 어린이!), 운동교육(친구와 함께 하는 신체 활동 놀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교육에 함께 참여하여 보고 듣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접목하여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희 강북보건지소장은 “올해도 강북지역 보육기관의 적극적인 사 업 참여 호응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우 리 아이들에 좋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이 밖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보건지소 건강관리담당 (☎ 665~4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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