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황광진=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3월 6일 오후2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제107회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중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기은)와 시민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열고 중구 안전지킴이 ‘은빛순라군’ 출범식도 가진다.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을 하다가 화재로 인하여 사망한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로, 1975년 UN에 의하여 공식 지정되어 올해로 107회째를 맞는다. 기념행사 후 지역 어르신들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은빛순라군을 필두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북성로 대우빌딩 앞까지 여성의 지위향상과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 및 여성의 안전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고 지키나가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동성로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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