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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학교폭력예방 플래카드 게시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회장 김양원 부시장)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예방에 따른 홍보물을 31개 중·고등학교에 각각 19개, 12개를 게시했다.

군산시는 매년 주요간선도로에 학교폭력예방 플래카드를 게시했지만 게시 허가기간이 짧아 홍보가 부족해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지원청과 31개 중, 고등학교의 협조를 얻어 교내 및 학교주변에 게시하기로 했다.

이는 학교폭력이 줄어들지 않고 지속적으로 피해자가 발생되기 때문에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적극 홍보로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를 다니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학교폭력이 어른들의 무관심 속에서 이루어져 군산시는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로 했다.

차정희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단체인 법사랑위원군산협의회, 패트롤맘, 진포문화예술원, 삼동청소년회군산지회와 협조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와 병행 학교폭력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학교폭력 제로도시 군산건설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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