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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 하나되는 화홥의 장

[원주=우정자 기자] 강원도 최초 장애인체육관인 원주드림체육관 개관식을 13일 열렸다.

원주드림체육관은 총 121억원을 들여 태장동 일대 6066부지에 지하 1, 지상 3, 연면적 4,510규모로 지어졌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드림체육관을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장애인이 용기를 잃지 않고 힘내는 말 그대로 드림, 꿈을 갖는 체육관으로 활용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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