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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환한 거리를 위해 행정력 집중

대구 서구청에서는 그동안 주요네거리, 간선도로변, 전신주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됐던 각종 생활정보지 배포대를 통합배포대 200개로 일제정비 완료 했다고 2015. 3. 23. 밝혔다.

기존의 생활정보지 배포대는 2,450개로서 회사(교차로, 벼룩시장, 동네방네)마다 개별적으로 설치했던 주머니형태로서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여 왔다.

새로이 정비된 통합배포대는 도시디자인 향상 권장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1개소에 모든 정보지를 넣도록 하여 도시환경에 적합하도록 설치하였다.

또한 통합배포대 1개소당 토지점용면적이 0.19㎡로서 도시공간 관리차원에서도 매우 효율성이 제고됐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하여 사소한 시책이나 아이디어라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생활정보지 통합 배포대 청결유지에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기대하고 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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