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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서면, 봄맞이 주요도로변 꽃 식재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 옥서면(면장 김경남)에서는 26일 직원 12명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2명이 함께 공항로에서 면사무소 주변까지 봄꽃인 팬지와 꽃 잔디 2,900여 본을 식재했다.

군산시 옥서면에서 깨끗한 환경 조성과 방문객 맞이를 위해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사진=군산시)


이번 봄꽃 식재 행사는 옥서면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2015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개최 및 세팍타크로 국제대회 유치로 군산공항을 통해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에게 우리시의 이미지를 드높이고자 하는데 의미를 뒀다.

특히 면에서는 식재 후에도 공항로에서 면사무소까지 이어지는 가로변 화분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옥서면이 갖는 계절마다 아름다움을 앞장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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