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면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가로수에 단풍나무, 벚꽃나무, 메타세콰이어 등을 심어, 지금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 길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산수리 일대에 마가목을 심어, 청정하고 아름다운 북상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해마다 식목일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철마다 바뀌는 가로수 길을 보면 뿌듯한 마음을 느낀다. 앞으로도 우리 북상이 주민들뿐 아니라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로수가 멋진 지역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냈다.
북상면, 마가목 가로수 식재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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