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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5,000그루 내나무갖기행사, 시민 1,500여명 참석

【통영 = 타임뉴스 편집부】통영시(시장 김동진)는 3월 25일(수) 오전10시 광도면 죽림리 1572-43번지 나무시장 옆 공터에서 제70주년 식목일을 앞두고 내나무갖기 나무사랑의 일환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내나무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에게 산림과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준비한 나무는 매실, 구지뽕, 무화과, 가시오가피, 영산홍 등 5,000여본으로 행사장에 참석한 1,500여명의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2~3본씩 무료로 나누어 주어 생활 주변에 식재토록 하였다.

이재옥 공원녹지과장은 나무를 심고 숲과 산림을 가꾸는 것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것으로, 시민 모두 내나무갖기 운동에 동참하자고 당부하였다.

한편 통영산림조합(조합장 허일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중에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산림용 묘목과 유실수, 조경수, 특용수 등을 저가로 공급하고 있으며, 나무시장은 4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식목일 맞이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식목일 맞이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식목일 맞이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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