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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나는 섬에서 힐링

【강진 = 타임뉴스 편집부】봄볕이 무르익은 지난 27일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를 찾은 강진군청 직원들이 주말 탐방객들의 쾌적한 여행을 돕기 위해 걷기 코스 주변을 돌며 청소활동과 함께 건강을 다지고 있다.
가우도 청소1
가우도 청소2
가우도 청소3
가우도 청소4
가우도 청소5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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