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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북면 청소년 문화의집 우수평가등급 받아

【인제 = 타임뉴스 편집부】인제군이 2015년도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수련시설 등급을 받아 국비 2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해 7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 2에 의해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의 평가결과와 운영지원을 연계하여 우수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 따른 결과이다.

특히 전국의 청소년문화의집 우수등급평가를 받은 운영현황 70개소 중에 포함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이번 우수등급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우수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국비지원을 확보함으로써 도시의 청소년 수련시설의 프로그램 운영과도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관내 청소년의 사회활동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현 경로가족과 과장은“올해는 북면 청소년 문화의집 프로그램의 운영에 있어 청소년들의 진로, 직업체험 등 관내 청소년들의 요구사항 등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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