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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담 경찰관, 만우절 깜짝 이벤트 실시

【인천 = 정희정】인천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은, 2015. 4. 1(수) 오후, 만우절을 맞이하여, 강화여자중학교 학교전담경찰관이 전학생인 듯 교복을 입고 깜짝 방문, 만우절 허위신고 금지 및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편지읽어주기, 학교폭력 멈춰!홍보물나눠주기 등의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 이벤트는, 만우절날 친구들과 작은 장난 과 거짓말로 선생님을놀라게도 하지만 학창시절 하나의 추억이 되는 청소년 문화에 경찰관이 함께하여 보다 색다르고 건전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함이다.

같이 참여한 A양(16)은, “ 경찰관이 교복차림으로 올거라고는 상상치도 못했기에 더욱 놀랐고, 우리들만의 문화라고 생각했던 만우절에 경찰관의 깜짝 이벤트가 너무나 즐거웠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여청언론 


정희정 기자 정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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