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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소재지 대형화분에 봄맞이 꽃 식재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봄을 맞이하는 4월에 접어들면서 신원면에서는 면소재지 대형화분 64개 와 자투리 부지에 봄꽃(팬지와 비올라) 2,100본을 식재했다.

푸른거창가꾸기 사업을 일환으로 해마다 면소재지 대형화분에 봄맞이꽃을 심고 있는 신원면에서는 지난해 메리골드 2,000본을 식재한데이어 올해는 팬지와 비올라2,100본을 식재해 주민들과 신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향기로운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원면에서는 이번 봄맞이 꽃 식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절마다 꽃을 식재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이어 국화 꽃길도 계속해서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봄꽃 향기 가득한 신원
봄꽃 향기 가득한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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