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녕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행정력 집중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군수 김충식)의 2015. 2. 28 기준 체납액은 48억(지방세 23억 세외수입 25억)으로 강력한 체납처분 실시와 실과/읍면장 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년대비 11%(6억 정도)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도(道)에서 실시하는 시·군 세정평가에서 우수 시군에 선정되어 상사업비 6천만원을 수상하였다.

창녕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실적을 거양하기 위해 이달부터 체납액 일소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4∼5월 두달간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 운영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부동산 공매의뢰, 법원 공탁금 조회 및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군수를 중심으로 4팀 12명으로 체납 징수기동반 구성, 담당별 읍면 책임 징수제 실시 등 군·읍면 합동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재무과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말하며 체납처분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납부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식군수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