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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풍호동-삼랑진읍 도농상생 자매결연식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 진해구 풍호동(동장 최인주)과 밀양시 삼랑진읍(읍장 배영환)은 3일 오전 11시 풍호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풍호동↔삼랑진읍 도․농 상생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식은 최인주 풍호동장과 배영환 삼랑진읍장, 백덕호 풍호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상조 삼랑진읍정개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각 위원․단체장, 심정태 경남도의원, 김성일․박춘덕 창원시의원, 정윤호 밀양시의회 부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교류협력을 통하여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를 주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하고, 양 기관의 우의를 다졌다,

최인주 풍호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두 지역 간의 상호교류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 발전을 위해 우선 추진 가능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의 도농교류 분야부터 협의하고, 이후 문화체육, 민간단체 등 교류분야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앞으로 두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풍호동-삼랑진읍 도농상생 자매결연식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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